집 나갔던 최강록, 1년 만 복귀 이유 있었다 "'무릎부상' 최현석 흑기사 하러" (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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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갔던 최강록, 1년 만 복귀 이유 있었다 "'무릎부상' 최현석 흑기사 하러" (냉부해)

엑스포츠뉴스 2026-03-23 06:1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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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최강록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금의환향한 가운데, 1년 만에 복귀한 이유를 밝혔다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에서는 슈퍼주니어 규현과 애프터스쿨 나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냉부해'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최강록 셰프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2' 우승 후 1년여 만에 '냉부해'에 복귀하게 됐다.

시청자들을 위해 소감 한 마디를 요청한 김성주의 말을 듣고는 "재도전해서 좋았다"는 자신의 명대사를 다시 언급해 박수를 받았다.

'냉부해' 방송 캡처

안정환은 "'흑백2' 우승하는데 '냉부'가 도움이 됐냐"고 물었고, 최강록은 "7할은 도움이 됐다. 정신력 강화에 좋았다"고 답했다.

이에 안정환은 "우리 지분이 크네"라고 흡족해했고, 김풍은 "우리가 최강록 키운 겁니다"라고 거들었다.

'냉부해' 방송 캡처

또한 '냉부해'에 출연한 셰프들이 '흑백요리사2'에 다수 출연한 것이 3할의 도움을 줬다고 했는데, 셰프들이 꺼드럭거리는 모습을 보자 "너무 많이 잡았다. 수정해야할 것 같다. 1은 남겨놔야 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런 가운데, 최강록은 촬영 3일 전에야 한 소식을 듣게 됐다고 밝혔다. 그것은 바로 최현석 셰프의 무릎 부상 소식. 이에 최강록은 최현석의 흑기사로 나서기 위해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풍은 "맞다, 우릎수술을 했다"고 말했고, 최현석은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병원에 갔더니 (근육이) 파열되어있더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사진= '냉부해'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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