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강도 겪은 그 집 안 떠났다…“냉장고는 엄마 것” (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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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강도 겪은 그 집 안 떠났다…“냉장고는 엄마 것” (냉부해)

스포츠동아 2026-03-23 03:36: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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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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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나나가 강도 피해를 겪었던 집에서 여전히 혼자 살고 있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나나는 현재 혼자 생활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나나는 “혼자 살고 있고, 집에서 음식을 잘 해 먹지 않는다. 배달을 주로 시켜 먹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공개된 냉장고는 예상과 달리 음식으로 가득 차 있었다. 이에 대해 나나는 “제 냉장고인데 엄마가 많이 채워두신다”며 “엄마가 집에 자주 오셔서 먹을 것도 넣어두고 드시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냉장고 지분은 거의 엄마”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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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는 어머니와의 특별한 관계도 공개했다. 그는 “엄마는 인생에서 가장 좋은 친구이자 소울메이트 같은 존재”라며 “엄마와 친구들과 함께 클럽에서 새해를 맞이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식단 관리에 대해서는 “탄수화물은 최대한 줄이고 단백질 위주로 먹는다”며 “가끔 일반식이 먹고 싶을 때는 엄마에게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11월 경기 구리시 자택에서 강도 침입 피해를 입은 바 있다. 당시 흉기를 든 남성이 집에 침입해 금품을 요구했으며, 나나와 어머니가 직접 범인을 제압해 경찰에 넘기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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