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박신양이 탐정으로 변신한 '런닝맨' 멤버들에게 작품 도난 사건을 의뢰했다.
2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단 하나의 진품을 찾기 위한 멤버들의 신경전과 날카로운 추리 현장이 공개됐다.
이번 '탐정 사무소 : 진품을 찾아라' 레이스는 미션을 통해 진품에 대한 단서를 확보하며, 사건 해결을 향한 치열한 두뇌 싸움을 예고한 바. 이번 레이스는 의뢰인인 박신양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는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진행됐다.
박신양의 150여개 작품이 전시된 공간을 찾아온 '런닝맨' 멤버들은 "대단하시다", "이렇게 전시회를 하시는 거냐"며 감탄을 드러냈다.
전시회 작가이자 의뢰인인 박신양은 탐정으로 변신한 '런닝맨' 멤버들에게 사건 의뢰를 전했다. 멤버들이 사건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내는 가운데, 박신양은 "세계 각국에서 이 전시회를 축하하기 위해 많은 명화들을 보내 주셨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박신양은 "그런데 그 중에 한 점이 사라졌다"며 명화 작품 하나가 도난당했다며 도난 사건을 의뢰했다. 덧붙여 박신양은 "진품은 현재 위작들 사이에 섞여 있다. 미술관 곳곳에는 진품 한 점을 포함한 그림들과 진품에 대한 힌트들이 숨겨져 있다"며 멤버들에게 사건에 대한 정보를 건네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사진= SBS '런닝맨'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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