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모두의 노력 속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공연이 안전사고 없이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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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를 뒤흔든 방탄소년단(BTS) 광화문광장 공연 (서울=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열고 있다. 사진=빅히트/넷플릭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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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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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장관은 2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BTS의 광화문 공연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끝났다”며 “우리 국민의 성숙한 시민 의식과 전 세계에서 오신 팬덤 ‘아미’의 협조 덕분”이라고 전했다.
그는 “3년 5개월 만에 돌아온 BTS의 목소리는 보랏빛으로 물든 광화문 광장에 울려 퍼졌고, 완전체가 빚어내는 역동적인 무대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전 세계 190여 개 나라로 울려 퍼진 이번 공연을 위해 불편함을 감내해 주신 많은 시민 그리고 안전한 공연을 위해 애써주신 자원봉사자와 공무원 등 모든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최 장관은 “이번 공연을 계기로 우리의 자랑스러운 K컬처가 한층 더 빠르고 넓게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정부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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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S(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일인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이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사진=노진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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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는 전날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기념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을 열고 완전체 귀환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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