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피해’ 나나, 혼자 사는 중 “母 자주 오셔…같이 클럽서 새해맞이” (‘냉부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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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피해’ 나나, 혼자 사는 중 “母 자주 오셔…같이 클럽서 새해맞이” (‘냉부해’) [종합]

TV리포트 2026-03-22 13:32:57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나나가 혼자 사는 집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서는 MC 김성주, 안정환과 셰프 최현석, 정호영, 김풍, 손종원, 샘킴, 박은영, 윤남노, 권성준, 최강록 등이 출연했다.

이날 나나는 윤남노의 팬이라고 고백했다. 음료를 먹다 깜짝 놀란 윤남노는 “저요?”라고 했고, 나나는 “나오시는 방송 다 챙겨봤다. 제가 충청도 사람이라, 셰프님 느낌이 충청도 느낌이 났다”라고 친밀감을 드러냈다. 실제로 윤남노는 충북 출신이라고 말하며 “시작부터 너무 좋네요”라고 흡족해했다. 김성주가 청주 줄신이라고 하자 나나는 반가운 마음에 악수를 청하기도.

김성주는 나나가 오랜지캬라멜로 활동한 걸 언급하며 “그때가 2010년대 초반인데, 요즘에 다시 회자되고 있다고 한다”라며 나나가 직접 ‘까탈레나’ 챌린지에 등판한 영상을 공개했다.

나나는 “저분들을 저 때 처음 봤다. 챌린지 영상을 봤는데, 제일 눈에 띄던 학생분들이었다. 같이 챌린지해 보고 싶어서 메시지를 보냈다. 저 팀에 제가 낀 거다”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나나는 정호영, 박은영과 함께 ‘까탈레나’ 춤을 선보였다. 이를 처음 본 최강록은 충격에 말을 잇지 못했고, “‘도른자’를 봤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규현은 “요즘에 리얼이라지만, 이렇게까지 안 맞추고 하는 게 맞는 거냐”라며 “박은영 셰프님 얼굴밖에 안 보였다”라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나나는 인생에서 가장 좋은 친구로 엄마를 꼽았다. 나나는 “엄마가 오픈마인드이기도 하고, 소울메이트다”라고 밝혔다. 엄마, 친구들과 함께 클럽에서 새해를 맞이하기도 했다고. 나나는 “(그때 엄마가) 청바지에 좀 더 젊어 보이게 (입으셨다)”라며 “아빠는 가끔씩 끼워주긴 하는데, 여자들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도 있으니까”라고 설명했다.

나나는 냉장고 공개를 앞두고 “혼자 사는데, 집에서 음식을 잘 안 해 먹는다. 배달을 주로 시켜 먹는다”라고 고백했다. 다들 냉장고가 텅 비어 있을까 봐 걱정했지만, 냉장고엔 재료들이 가득했다. 나나는 “제 냉장고인데, 엄마가 많이 쟁여놓으신다. 집에 자주 오시니까 엄마가 많이 드신다”라며 자신의 지분은 20%라고 밝혔다.

나나는 평소 식단에 관해 “가끔 탄수화물이나 일반식이 당길 때가 있으면 엄마한테 해달라고 한다. 탄수화물은 최대한 줄이고 있다”라며 “저탄고지’인데, 단백질이 거의 90%다. 밥, 쌀, 밀가루를 잘 안 먹는다. 공복에 버터를 먹는다”라고 털어놓았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11월 강도 침입 피해를 입었다. 

남금주 기자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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