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완연한 봄기운이 가득한 22일 파파야 멜론(산지: 경상북도 고령) 판매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파파야 멜론은 엽산이 풍부해 기억력 증진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봄에만 맛볼 수 있는 과일로서 부드러운 식감과 달콤한 맛을 가지고 있어 디저트용으로 좋다.
파파야 멜론은 후숙 과일로서 상온에서 2~3일 정도 숙성하면 더욱 풍부한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신문지에 잘 싸서 보관하면 더 오랫동안 파파야 멜론을 즐길 수 있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Copyright ⓒ 비즈니스플러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