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야구선수 정철원과 파경을 맞은 '러브캐처' 출신 김지연이 '나는 솔로' 돌싱편 출연 생각을 묻는 질문에 과거 발언으로 곤란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김지연은 2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질문을 받아 답변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나는 솔로' 돌싱편 나갈 생각 있어?"라는 질문에 "저번에 장난으로 '솔로지옥' 돌싱편 생기면 나간다고 했다가 여기저기 기사랑 인스타 페이지에 '김지연 솔로지옥 출연 선언'이라는 내용이 적혔다"고 답했다.
김지연은 해탈한 듯 "이런 질문엔 장난으로라도 대답 안 하려고"라며 "나중에 내가 어디 나오면 방송으로 확인해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지연은 지난달 "언니 '솔로지옥' 다시 나가줘"라는 말에 "'솔지' 나간 적은 없지만 돌싱 편 편성되면 지원해 볼게"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1996년생인 김지연은 한양대 한국무용과를 졸업한 뒤 Mnet '러브캐처'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2살 연하인 롯데 자이언츠 소속 투수 정철원과 2024년 3월 혼전 임신 소식을 알린 뒤 그해 8월 득남했다. 아들을 출산한 후 1년 4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뒤늦게 결혼식을 올렸지만 한 달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 과정에서 사생활 폭로 등이 이어져 충격을 안겼다. 두 사람은 양육권을 두고 법적 분쟁에 돌입한 상태다.
사진 = 김지연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박수홍, 억대 매출 찍었다…'17개 광고' 딸 이어 ♥김다예까지 초대박
- 2위 '지연과 이혼' 황재균, 아기띠 메고 육아 근황 전했다
- 3위 '도박 손절' 슈, 충격적인 얼굴 상태…근황 사진 보니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