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KO UD51 엑시드 ARGB BTF [써보니] 케이스에 환상적인 앰비언트 라이트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ABKO UD51 엑시드 ARGB BTF [써보니] 케이스에 환상적인 앰비언트 라이트를?

위클리 포스트 2026-03-21 21:44:35 신고

3줄요약

디자인이라는 건 참으로 요상하다. 어떤 제품은 대대적인 변경이 이루어졌는데도 이전과 크게 달라 보이지 않게 느껴지는가 하면, 정말 사소한 디테일 하나만 바꿨을 뿐인데 완전히 달라졌다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

하나의 제품에도 소비자의 만족을 유도하는 여러 요소가 존재하겠지만, 대개의 소비자가 만족감을 느끼게 되는 요소는 의외로 작은 디테일 하나인 경우가 많다. 아울러 대개의 소비자가 제품을 평가할 때 동일한 디테일을 지목하는 것을 보면 아무리 개성 넘치는 시대라 해도 제품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는 공통요소는 반드시 존재한다는 점을 느끼게 된다.

PC 케이스의 전면을 가린 플라스틱 패널을 단지 유리로 바꾸었을 때 소비자의 반응, 화려하고 요란했던 RGB 쿨링팬을 깔끔한 엣지 라이팅으로 변경했을 때 소비자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고급감, 그리고 듀얼 챔버 구조 케이스 전면 패널 우측에 작은 우드 패널 하나를 덧댔을 때 느껴지는 침신하고 고급스러운 느낌 등. 모두 큰 변화는 아니지만, 소비자에게는 제품을 선택하는 충분한 이유가 되어준 변화들이었다.


◆ 앱코 UD51 엑시드 ARGB BTF 케이스

규격 : 미들타워
보드 : E-ATX · ATX · M-ATX · M-ITX
호환 : VGA 400mm / CPU 쿨러 160mm / 파워 240mm(표준-ATX, 상단 장착)

패널 : 전면 강화유리 · 측면 강화유리 / 먼지필터 부분 적용
쿨링 : ARGB 120mm ×4 기본(후면 1 · 내부 측면 3)
확장 : 8.9cm 2개 · 6.4cm 3개 · 저장장치 최대 5개 · PCI 슬롯 7개(수직 슬롯 변경형)

수랭 : 상단 360/280mm · 측면 360mm · 후면 120mm
포트 : USB 3.x(5Gbps) · USB-C(20Gbps)
기능 : RGB 컨트롤러 / ARGB LED
색상 : 블랙, 화이트

크기 : 277 × 443 × 430mm (W × D × H)

제조/유통 : 앱코(ABKO)
가격 : 9만 5,630원 (다나와 최저가 블랙 기준)


1. 자동차에만 앰비언트 라이트 쓰라는 법 있나요? ABKO UD51 엑시드 ARGB




앞서 언급한 작은 디테일의 변화들은 시장에 대단히 큰 반향을 불러왔다. 무언가 엄청난 변화가 수반된 듯 보이지만, 기실 내부를 살펴보면 케이스가 가진 섀시와 기본 구조는 거의 변한 것이 없다. 어느덧 시장의 주류가 된 최신 트렌드는 대부분 이렇게 대대적인 변화 보다는 작은 디테일의 변화를 소비자에게 완전히 다른 스타일로 각인시키는 데 성공한 제품들이다.

이렇게 디테일 하나만 잘 활용하면 시장이 주목하는 새로운 제품이 만들어진다는 사실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다. 이 중 최근 새롭게 소비자의 시선을 끄는 디테일은 전면과 좌측면의 강화유리 패널 사이에 모따기 형태로 사선 패널을 하나 더 장착하는 형태의 제품이다. 파노라믹 뷰 스타일의 탁월한 개방감에 더불어 보다 감각적인 스타일과 내부 구성을 보여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제조사에 따라서는 사선 패널 부위에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기도 하지만, 이런 제품까지 고려하면 케이스 구매를 위한 예산이 상당히 높아지게 된다. 굳이 그런 별도의 액세서리가 없더라도 사선 패널은 그 자체로 색다른 이미지를 연출하는 동시에 더 효과적으로 시스템 내부를 노출시킨다.

이런 특징직인 디테일을 갖추면서도 이왕이면 아직까지 여타 케이스가 갖지 못한 디테일을 하나쯤 더 가진 케이스는 없을까? 이런 궁금증을 가진 소비자라면 앱코의 신제품 UD51 엑시드 ARGB BTF를 살펴보는 것도 좋을 법하다. 앞서 언급한 사선 패널에 더해 저조도 환경에서 더욱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앰비언트 라이트(Ambient Light)가 새롭게 접목된 제품이다.


자동차 등의 실내를 은은하게 비추는 앰비언트 라이트는 꽤나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을 연출하는 것과 더불어 운전자나 승객에게 공간에 대한 만족감을 크게 높이는 요소이다. 더불어 얻어지는 심리적 만족감과 안정감 역시도 상당하다.

PC 케이스에 앰비언트 라이트라니, 조금은 이질적인 느낌일 수도 있어 보인다. 하지만 조명효과를 제공하는 다양한 하드웨어가 출시돼 있고, 이를 가장 화려하게 드러내 주는 파노라믹 뷰 케이스가 이미 시장의 주류인 점을 고려하면, 이렇게 완성된 시스템을 더욱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는 앰비언트 라이트가 적용된다 해도 그다지 어색할 것은 없어 보인다.

앱코 UD51 엑시드는 전면에서 시작해 측면의 끝부분까지 이어지는 은은한 앰비언트 라이트가 적용됐다. 저조도 환경에서 PC를 사용하는 경우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내부 하드웨어의 ARGB와 컬러를 동일하게 조절하면 PC에서 기대할 수 있는 최고의 화려함을 구현할 수 있다.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만드는 디테일은 곳곳에 숨어있다. 마그네틱 방식의 먼지필터가 일반적인 상단에는 마이크로 에어홀 구조의 철제 패널을 장착했다. 마그네틱 먼지필터만큼 편리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관리가 불편하지도 않다. 여기에 철제 패널을 사용함으로써 얻어지는 고급감은 역시 마그네틱 필터에 비할 바가 아니다.


하단과 우측 패널의 에어홀 부분에는 모두 마그네틱 먼지필터가 제공된다. 공기를 흡입하는 부위에는 먼지에 대한 꼼꼼한 대비가 필요하고, 비교적 자주 관리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바닥이나 우측 패널 내부 등은 필터가 노출되지 않으므로 관리가 편리한 마그네틱 방식이 적당하다. 다만, 하단의 경우 이 제품의 가격대를 고려할 때 슬라이딩 방식의 먼지필터를 적용하지 않은 것은 살짝 아쉽다.

최신제품 답게 20Gbps 속도를 지원하는 USB 3.2 Type-C 포트를 지원한다. 이밖에 두 개의 USB 3.0 Type-A 포트도 함께 지원하므로 연결할 기기의 속도나 연결 포트에 따라 적절히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ED 버튼은 LED의 제어, 또는 리셋으로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기능을 구성해 사용할 수 있다. 해당 버튼을 LED에 할당하면, 내부에 제공하는 ARGB+PWM 통합 8포트 팬 허브와 연결된다. ARGB 쿨링팬의 색상이나 효과를 변경하거나, 필요 시 기능을 끌 수도 있다. 아울러 3초 이상 길게 누르면 ARGB를 지원하는 모든 하드웨어를 동기화하는 ARGB SYNC 모드를 활용할 수도 있다.


2. 편리한 팬 허브와 데이지 체인 쿨링팬으로 편의성 높여




내부가 모두 드러나는 파노라믹 뷰 케이스의 경우 하드웨어의 디자인이나 각 하드웨어 간의 조합, RGB 효과와 깔끔한 선정리까지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다. 시스템을 완성한 후에도 이 모든 것이 그대로 드러나는 구조임을 고려한다면, 각 하드웨어의 RGB의 조화로움부터 싱크 케이블이나 전력 케이블의 컬러나 마감까지 신경 써야 한다.

UD51이 고성능 하드웨어의 인스톨을 상정한 케이스인 만큼 큼직하고 고성능인, 여기에 스타일이나 디자인, ARGB까지 부족함 없는 하드웨어를 설치하는 것이 이 케이스의 탁월한 스타일을 가장 잘 살려내는 길이긴 하다. 다만, 최근 하드웨어 가격 상승은 모든 소비자에게 큰 부담일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 때문에 적당한 수준의 하드웨어를 선택하더라도 쿨링팬의 ARGB 등을 적극 활용하는 센스가 필요해 보인다.


앱코 UD51 엑시드는 다행히 별다른 고민 없이 하드웨어를 선택해도 실망스럽지 않은 스타일의 PC를 완성할 수 있다. 그 근간은 역시 데이지 체인 방식의 간편한 연결을 지원하는 H9 ARGB 쿨링팬이다. 해당 쿨링팬은 7핀 데이지 체인 방식으로 전원의 연결이 기존 방식에 비해 한결 쉽고 편리하다. 깔끔하게 연결을 마무리할 수 있으므로 그만큼 선정리도 쉽다.


ARGB 기능은 기본. 쿨링팬의 프레임을 따라 빛나는 엣지 라이팅과 측면의 인피니티 미러 스타일을 접목해 꽤나 고급스러운 조명효과를 선사한다. 화려하지만 요란스럽지 않고, 심플하지만 고급스럽다. 최대 속도는 1600RPM이며, 소음은 21.6dBa 수준이라서 소음 걱정은 접어두어도 좋다.

UD51 엑시드는 외부 공기의 유입을 위해 측면에 3개의 리버스 H9 120mm 쿨링팬을 기본 제공한다. 아울러 후면에도 하나의 정방향 H9 쿨링팬을 제공한다. 총 4개의 쿨링팬이 기본 장착돼 있어 웬만한 수준의 시스템이라면 추가적인 쿨링팬의 준비 없이도 안정적인 시스템을 완성할 수 있다.

이밖에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바닥면에 3개의 120mm 쿨링팬, 또는 2개의 140mm 쿨링팬을 추가로 장착할 수 있다. 수냉쿨러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 상단에도 동일하게 3개의 120mm 쿨링팬이나 2개의 140mm 쿨링팬을 장착할 수 있다. 수냉쿨러를 사용하는 경우 상단이나 측면에 최대 360mm 규격의 라디에이터를 장착할 수 있다.

최신 트렌드를 다수 반영한 제품 답게 그래픽카드의 수직 장착을 지원하는 것도 마니아라면 반길 부분이다. 그래픽카드를 수평 장착하는 경우 최대 400mm 길이의 제품까지 장착이 가능하며, 수직 장착하는 경우 380mm(3열 기준)까지 가능하다. 후면의 슬롯 커버 전체를 수직으로 돌려 장착하면 설치 준비는 끝난다. 웬만한 고성능 그래픽카드라도 어려움 없이 수직 장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를 활용할 경우 라이저 케이블은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BTF의 지원은 ATX 규격의 메인보드를 지원하는 최신 케이스에서는 기본이 된 느낌이다. UD51 엑시드 역시 각종 커넥터가 후면에 배치된 BTF 메인보드를 설치할 수 있도록 포트 홀이 준비돼 있다. 이런 메인보드를 사용하면 시스템 내부로 드러나는 케이블이 최소화되므로 훨씬 깔끔하고 매끈하게 정돈된 느낌의 PC를 완성할 수 있다.


데이지 체인을 지원해 쿨링팬의 연결이 한결 간편한데, 여기에 더해 별도의 팬 허브까지 지원해 쿨링팬의 관리가 한결 간편해졌다. 데이지 체인으로 연결된 쿨링팬의 경우 하나의 커넥터만 연결해 주면 되므로 허브가 지원하는 8개의 헤더는 시스템 전체의 쿨링팬을 일괄적으로 컨트롤 하기에도 충분한 숫자이다.

LED 버튼과 연동해 ARGB 색상과 효과를 일괄적으로 조절하는 것은 물론, PWM 지원으로 연결된 모든 쿨링팬의 속도를 BIOS나 소프트웨어 등을 통해 일괄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시스템의 온도, 또는 특정 지점의 온도에 따라 쿨링팬의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도록 커브를 설정해 내부의 온도에 따라 쿨링팬이 능동적으로 대응하도록 설정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다.


최근 출시되는 듀얼 챔버 구조의 케이스에서 파워를 세로로 세운 형태로 장착하는 구조를 흔히 볼 수 있는데, 과거와 달리 케이스 중단으로 설치 위치가 올라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케이스의 우측 패널로부터 유입된 공기를 파워가 바로 흡입해 내부를 식히고 즉시 시스템 외부로 배출하는 구조이므로 파워를 눕혀 장착하는 것보다 쿨링 측면에서 조금의 이점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파워 설치 시 쿨링팬이 케이스의 우측 패널 방향으로 향하도록 설치해야 한다는 점만 잊지 말자.

자, 마지막으로 스토리지 베이를 살펴보자. 최근 각종 드라이브의 설치가 많지 않은 탓에 이를 조금은 소홀히 대하는 브랜드도 살짝 눈에 띈다. 제품에 따라서는 이곳 저곳에 분산 배치하는 구조 때문에 설치도, 관리도 까다로운 경우도 종종 발견할 수 있다.

UD51 엑시드는 하나의 베이에 장착 가능한 모든 드라이브를 설치하는 구조다. 때문에 각종 스토리지의 장착을 위해 이곳 저곳 접근할 필요가 없다. 파워 서플라이 아래 부분에 장착되므로, 관리 역시 굉장히 간편하다. 하나의 베이에 2개의 3.5” 스토리지와 3개의 2.5” 스토리지를 장착한다. 내부 구조의 효율화가 가장 잘 이루어진 케이스라 할 수 있는데, 차고 넘치는 수준의 드라이브 지원은 물론 모든 드라이브를 하나의 베이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점도 마니아라면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한 요소이다.


3. 조립 디테일 CUT




◆ 시스템 세탕(테스트 환경)

CPU : AMD Ryzen 7 9850X3D
M/B : ASRock B860 Rock WiFi 7
VGA : option
RAM : 마이크론 Crucial DDR5-5600 CL46 대원씨티에스 32GB (16GB x 2ea)
SSD : 마이크론 Crucial P510 M.2 NVMe 대원씨티에스 2TB
쿨러 : 앱코 포세이돈 P360L LCD ARGB 디스플레이
PSU : 맥스엘리트 MAXWELL DUKE 1000W 80PLUS플래티넘 풀모듈러 ATX3.1

** TECH 커뮤니티 '빌런 = https://villain.city/ ' 테스트LAB 팀과 공동 작업하였습니다.



4. 독창적으로 화려해! 효율적인 내부구조까지




소비자의 마음을 당기는 차이는 생각보다 크지 않다. 어쩌면 정말 아무 것도 아닐 정도의 작은 차이 하나가 완전히 다른 제품, 훨씬 멋진 제품으로 보이게 만드는 마법 같은 효과를 발휘하기도 한다.

앱코의 UD51 엑시드 ARGB BTF는 이런 요소를 적어도 두 가지나 갖고 있다. 전면과 측면 패널 사이를 직각으로 맞물리게 하지 않고 그 사이에 사신 패널을 하나 더 배치했다. 묘하게 깔끔한 느낌을 주며, 묘하게 고급스러운 인상을 만들어 낸다. 여기에 이 별 것 아닌 작은 패널 하나가 내부 구조를 훨씬 더 드라마틱하게 드러낸다.

이런 특징은 또 하나 있다. 전면에서 시작해 좌측면 후방까지 이어지는 앰비언트 라이트가 바로 그것. 기본 제공하는 H9 쿨링팬의 엣지 라이팅과 싱크율이 엄청나게 높다. 마치 애초에 두 가지 ARGB 조명을 이렇게 조합하기 위해 만들어진 듯한 느낌이 들만큼 조화가 훌륭하다.


그래픽카드의 수직 장착 지원, 8포트나 되는 기능 만점의 팬 허브, 모든 스토리지를 일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효율적인 스토리지 베이까지 흠잡을 곳을 찾기 어려운 느낌이다. 여기에 240mm 길이까지 넉넉하게 장착할 수 있는 파워 서플라이 공간은 고용량 파워의 장착에도 넉넉한 케이블 정리 공간을 제공한다. 장착 위치에 파워 서플라이를 조금 더 견고하게 지지해 줄 구조가 살짝 아쉽지만, 흠잡을 만한 부분은 아니다.

쿨링팬과 앰비언트 라이트의 ARGB 효과가 꽤나 멋지게 어울리고, 고성능 하드웨어를 설치하기에 충분한 내부 공간과 손쉽게 하드웨어를 장착하고 케이블을 정리할 수 있는 효율적인 내구 구조까지. UD51 엑시드 ARGB BTF는 매력적인 포인트가 꽤나 많은 제품이다. 사용 중 케이스에 어떤 문제가 생겼다면? 고민할 것 없다. 1회에 한해 무상 방문 서비스가 제공되는 제품이므로 망설이지 말고 AS센터에 연락하면 된다.

이만한 조건을 모두 갖추고도 UD51 엑시드 ARGB BTF는 채 9만원이 되지 않는 가격에 출시됐다. 이 정도 구성을 가진 케이스로는 획기적인 가격이라 할 만하다. 불과 2~3만원 대의 케이스도 다양하게 출시돼 있음을 고려하면 저렴하다 하기 어렵지만, 그럼에도 UD51이 갖춘 스펙을 고려하면 여전히 저렴하다 평가할 수밖에 없을 만큼 구성이 탄탄하다.

남들과 다른 스타일의 PC를 완성하고 싶은 욕망이 불끈 일었다면, UD51을 반드시 살펴보자. 제품이 마음에 들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다만, 이런 명제를 바탕에 깔고 제품 선택을 시작했다면, 절대 걸러서는 안 될 제품이 UD51이다. 그만큼 이 독창성은 분명 남다르다.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