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이요원과 가수 환희가 20년 만에 만났다.
2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이요원과 환희가 20년 만에 만나게 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은지원과 이요원은 새로운 살림남으로 합류하게 된 환희를 소개했다.
이요원은 환희의 등장에 "저는 환희 씨를 이렇게 봬서 너무 신기하다"고 반가워했다.
이요원은 "잘 됐던 드라마에서 OST를 해주셨다"면서 환희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플라이투더스카이는 이요원이 출연했던 드라마 '패션 70s'의 OST인 '가슴 아파도'를 불렀다.
환희는 이요원에게 "드디어 만나뵙게 된다. 너무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이요원은 자신도 너무 영광이라고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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