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인기에 영월 관광객 급증..지난해 방문자 60%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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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인기에 영월 관광객 급증..지난해 방문자 60% 넘어

이데일리 2026-03-21 14:19: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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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조선 6대 임금 단종을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1400만명을 넘어서며 흥행한 가운데 단종 유배지와 능이 있는 강원 영월군 청령포, 장릉 올해 누적 관광객도 급증했다.
청룡포. 연합


21일 영월군 등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이날까지 청령포·장릉 누적 관광객은 16만500여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두달만에 지난해 전체 관광객 26만여명의 60%를 넘어섰다.

이번 주말도 관광객이 몰려 이날만 약 4700명(청령포 3000명·장릉 1700명)이 방문했다.

영월군은 단종의 비극적인 생애를 다룬 영화의 흥행이 계속되며 관광 특수도 이어지는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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