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공략 ③] 본격적인 모험의 시간, ‘용병단’ 재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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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공략 ③] 본격적인 모험의 시간, ‘용병단’ 재건 필수

경향게임스 2026-03-21 11:56:22 신고

‘붉은사막’의 세상이 열렸다. 이제부터 파이웰 대륙에서의 삶을 살아갈 많은 이들을 위해, 게임에 보다 손쉽게 적응할 수 있는 가이드를 준비했다. 성장부터 파밍, 각종 편의 요소들의 존재 등 ‘붉은사막’을 더욱 잘 즐길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이번에는 게임 내내 활용하게 될 ‘용병단’ 재건의 중요성을 살펴봤다.
 

▲ 흩어진 회색갈기 단원들을 찾아 재합류 시키는 서브 퀘스트가 다수다 ▲ 흩어진 회색갈기 단원들을 찾아 재합류 시키는 서브 퀘스트가 다수다

‘붉은사막’의 이야기는 주인공 클리프가 이끄는 용병단 ‘회색갈기’가 검은 곰 세력에 의해 괴멸당하는 순간부터 시작한다. 이후 목숨을 건진 클리프의 여정이 이야기의 핵심이며, 해당 과정에는 ‘회색갈기’를 재건하는 일이 포함된다.
특히, 용병단의 재건은 단순히 스토리 전개의 일부가 아닌, 플레이 전체에 있어 거점을 발전시키고 각종 편의성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메인 스토리 기준 세 번째 챕터에서 본격적인 용병단 재건을 시작할 수 있으며, 기본적인 거점 형성은 메인 퀘스트를 통해 이뤄져 놓칠 일이 없다. 다만, 이후 용병단 거점의 각종 기능을 개방하기 위해서는 관련 서브 퀘스트 수행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 용병단 거점은 단원의 재합류 정도에 따라 점차 다양한 기능을 하게 된다 ▲ 용병단 거점은 단원의 재합류 정도에 따라 점차 다양한 기능을 하게 된다

용병단 거점 발전은 ‘붉은사막’ 게임플레이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친다. 서브 퀘스트를 수행하며 흩어진 회색갈기 단원들을 다시 불러 모을 수 있으며, 용병단 구성원이 많아질수록 거점은 점차 발전하는 모습을 보인다.
일정 수준 이상의 용병단 재건이 이어질 경우, 파편화되어 있는 각종 상점부터 마구간, 대장간 등 게임 내내 쓰일 시스템을 한곳에 모아둘 수 있게 된다. 또한, 단원 파견을 통해 자원을 수집하거나 일부 서브 퀘스트를 진행할 수도 있다. 
또한, 스토리 진행과 용병단 재건 수준에 따라 이들 단원이 판매하는 아이템의 종류와 입고 물량 역시 점차 확장된다. 채집과 채광을 직접 진행해야 하는 수고가 줄어드는 형태로, 용병단을 꾸준히 재건하는 만큼 보다 편리한 게임플레이와 성장이 가능해진다.
 

▲ 합류한 용병은 저마다의 능력을 지니고 있어, 파견 임무에 활용할 수 있다 ▲ 합류한 용병은 저마다의 능력을 지니고 있어, 파견 임무에 활용할 수 있다

한편, ‘붉은사막’은 지난 20일 출시 당일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만 장 돌파 소식을 전했다. 출시 이후 이용자들의 조작감 개선 요구 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게임이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큰 흥행 지표를 수립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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