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일본서 승무원 출신 아내와 깜짝 상봉! "사탕 키스 할래?"('독박투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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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희, 일본서 승무원 출신 아내와 깜짝 상봉! "사탕 키스 할래?"('독박투어4')

뉴스컬처 2026-03-21 10:29: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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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독박투어4’ 김대희가 일본 삿포로 한복판에서 아내와 깜짝 재회를 이루며 로맨틱한 한마디로 현장을 달군다.

21일 방송되는 '독박투어4' 일본 편.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21일 방송되는 '독박투어4' 일본 편.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21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2회에서는 홋카이도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의 유쾌한 여행기가 이어진다. 이들은 삿포로의 대표 음식인 수프 카레 맛집을 찾는 것은 물론, 각자의 가족들과 특별한 만남까지 성사시키며 색다른 추억을 쌓는다.

이날 김준호는 과거 연인 시절 삿포로에서의 추억을 꺼내놓는다. “하루는 내 데이, 하루는 지민 데이로 나눠 맛집 대결을 했었다”며 당시 1위를 차지했던 식당으로 멤버들을 안내한다. ‘독박즈’는 이른 시간부터 줄을 서는 이른바 ‘오픈런’에 도전하고, 다양한 토핑이 어우러진 수프 카레의 매력에 푹 빠져든다.

식사를 즐기던 중 김대희는 삿포로에 따로 여행 중인 아내와 딸, 그리고 홍인규의 아들이 근처에 있다는 사실을 전한다. 이에 멤버들은 즉석에서 가족들과의 만남을 제안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김대희가 딸에게 전화를 걸자, 딸은 “나중에 아이스크림 먹으러 갈 예정”이라며 위치를 알려준다. 그러나 “오게?”라는 한마디를 두고 멤버들 사이에서는 미묘한 해석 싸움이 벌어진다. 반가움의 표현인지, 은근한 거절인지 의견이 엇갈리며 웃음을 자아낸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김준호는 “해외에서 형수님 만나면 더 설레겠다”고 부러움을 드러내고, 김대희는 “보자마자 사탕 키스 해야겠다”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뒤집는다. 장동민 역시 “요즘 아내가 셋째를 원한다”며 뜻밖의 가족 이야기를 꺼내며 분위기에 힘을 보탠다.

이후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마침내 가족들과 합류한 ‘독박즈’. 김대희는 아내를 향해 다시 한번 “사탕 키스 할까?”라며 직진 멘트를 날리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과연 김대희 아내의 반응은 어땠을지, 삿포로에서 펼쳐진 ‘독박즈’의 먹방과 가족 상봉 에피소드에 관심이 모아진다.

뉴스컬처 김지연 jy@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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