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해양경찰서는 지난 20일 오후 9시 16분 부산 감천항 국제수산물유통센터 앞 해상에서 선박에 승선하려다 바다에 빠진 60대 남성 A씨를 무사히 구조했다고 21일 밝혔다.
센터 직원이 A씨가 발을 헛디뎌 바다로 추락하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
해경 관계자는 "야간에는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선박 승·하선 시 실족 사고의 위험이 매우 크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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