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세아제강지주 등 537개사, 코스닥시장에서 중앙에너비스 등 996개사, 코넥스시장에서 제노텍 등 40개사가 3월 넷째 주(23~29일) 정기 주총을 개최한다.
특히 26일에는 유가증권시장 297개사, 코스닥시장 424개사, 코넥스시장 19개사 등 총 740개사가 정기 주총을 집중 개최한다.
23일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LG이노텍, 삼양바이오팜, 네이버, LG전자, 한화시스템, 우리금융지주, 카카오페이 등이 주총을 개최한다. 이 외에도 ▲24일 씨제이대한통운, 세아베스틸지주, 신세계, 롯데지주, 미래에셋증권, 한화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G유플러스, 셀트리온, 하나금융지주 등 ▲25일 SK하이닉스, 영풍, SK스퀘어, 한국전력공사 등 ▲26일 동화약품, 하이트진로, 일동홀딩스, 삼일제약, 현대건설, 한화, 씨제이, 넥센타이어, 금호건설, 대원제약, 흥아해운, LG, 대한항공, 현대제철 등 ▲27일 천일고속, 남양유업, 한국석유공업, 롯데관광개발, 파라다이스, 하나투어, 현대로템, 한국투자금융지주, 두산밥캣 등이 주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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