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임수향이 62평 청담동 집에서 평수를 줄여 이사했다.
20일 임수향의 유튜브 채널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에는 '우리 집을 또 소개할게요 그런데 '새집'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임수향은 "설명을 하고 가야 될 것 같다. 새 채널이 아니고, 기존의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 채널이다. 약간의 변화가 생겼다"고 운을 뗐다.
임수향은 "이제 유튜브 제작사로 들어가서 영상을 만들게 됐다. 그래서 지금도 새로운 제작진이 온 상태다"라며 새 제작진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사한 집에서의 근황을 전한 임수향은 "드디어 이사했다"며 밝게 이야기를 이었다.
임수향은 "집 크기를 반으로 줄였다. 미니멀리즘을 추구해보자는 취지로 이 집에 이사오게 됐다"고 말했다.
임수향의 새 집은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앞서 임수향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집 소개를 했을 당시 현재 거주 중인 집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62평 빌라라고 소개한 바 있다.
임수향은 "어린 시절 유복하게 자란 것은 맞다. 그런데 데뷔하고 부모님 사업이 안 좋아지고, 아버지 건강도 안 좋아지시면서 내가 실질적인 가장의 역할을 하고 생계를 책임진 지 10년이 넘었다"는 속사정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임수향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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