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역대 박스오피스 TOP5에 등극했다.
21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20일 14만7650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410만1097명을 기록했다.
20일 개봉 45일 째 1400만 관객을 돌파했던 '왕과 사는 남자'는 최종 관객 수 1397만 명을 기록했던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을 넘어 역대 박스오피스 TOP5에 이름을 올렸다.
'왕과 사는 남자'는 꾸준한 흥행세로 1426만 명의 '국제시장'(2014), 1441만 명의 '신과함께-죄와 벌' 기록을 뛰어넘는 것까지 도전할 예정이다.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등이 출연하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 쇼박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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