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39회에서는 방송인 기안84가 우상인 만화가 이토 준지와 마주 앉은 모습과 배우 배나라가 4년 차 ‘캠핑 고수’의 포스를 뽐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기안84가 일본어로 롤모델인 이토 준지와 대화를 나누며 “공부한 지 6개월밖에 안 됐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토 준지가 그의 일본어 실력에 놀라워했다.
기안84는 직접 그린 이토 준지의 초상화도 선물로 건넸다. 이토 준지는 “대단하다. 진짜 잘 그렸다. 개인전에서 그렸던 귀여운 얼굴 말고 리얼한 것도 잘 그린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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