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일대에는 통제가 이뤄졌다.
무대 설치 동선을 따라 안전 울타리가 설치됐으며, 광화문 광장을 지나는 버스와 지하철 정류장에는 운행 중단을 알리는 안내문이 게시됐다. 광장 인근 상점들 역시 21일 하루 임시 휴업을 알리는 안내문을 내걸며 공연 준비 분위기를 실감케 했다.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경찰도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횡단보도와 건물 주변 곳곳에 경찰 인력이 배치됐고, 이들은 안전 울타리 상태를 점검하는 등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3년 9개월간의 군백기를 마치고 완전체로 복귀해 정규 앨범 ‘아리랑(ARIRANG)’을 20일 발매했다. 이어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에서 약 3만 4천 명의 관객을 대상으로 컴백 라이브 공연 ‘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개최할 예정이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공연이 하루 남은 20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 도로 통제 안내문이 붙어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공연이 하루 남은 20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 도로 통제 안내문이 붙어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공연이 하루 남은 20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정류장에 버스 운행 중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공연이 하루 남은 20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역에 출입 통제 안내문이 붙어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공연이 하루 남은 20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역에 출입 통제 안내문이 붙어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공연이 하루 남은 20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역에 지하철 운행 중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공연이 하루 남은 20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 무대가 설치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공연이 하루 남은 20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 광장 인근 상점에 임시 휴업 안내문이 붙어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공연이 하루 남은 20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 광장 인근 공공 자전거 대여소에 임시 폐쇄 안내문이 붙어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공연이 하루 남은 20일 오후, 경찰이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이동 동선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공연이 하루 남은 20일 오후, 경찰이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이동 동선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공연이 하루 남은 20일 오후, 경찰들이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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