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심은진이 남편 전승빈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19일 유튜브 채널 '찐자매cross'에는 '날 설레게한 남자 배우? 찐자매의 피도 눈물도 없는 이상형 월드컵!'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심은진, 이희진은 비주얼, 성격, 가치관을 꼼꼼하게 따져 이상형을 고르는 '이상형 월드컵' 시간을 가졌다.
이희진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1초의 고민도 없이 배우 고수를 선택했다. 이희진은 "성품과 모든 걸 다 갖춘 고수 님이 내 이상형이다. 그분도 내가 좋아하는 걸 알고 있다"고 말했다.
심은진은 "이거를 한 20대 때부터 이야기했다. 실제로 뵀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이희진은 "헬스장에서 음료수를 주시더라. 마시고 집에다가 병을 모아놨다"고 고백했다.
이어 심은진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심은진은 "나는 장꾸미가 있고, 좀 샤프한 사람이 좋다. 남편도 이상형이라 만난 건 아니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남편도 그렇다"며 남편 전승빈을 언급했다.
심은진은 "내가 눈 큰 사람, 쌍커풀 진한 사람을 안 좋아한다. 근데 남편이 만날수록 내 이상형에 가까워지는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다"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심은진은 2021년 배우 전승빈과 결혼했다. 심은진은 한 방송에서 지난해 5월부터 시험관 시술을 시도했지만, 다섯 번을 내리 실패했다고 밝히며 시술로 6kg이 찐 상태임을 알린 바 있다.
사진= 유튜브 '찐자매cros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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