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성장하는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메디큐브 에이지알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여기에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지닌 장원영이 브랜드의 얼굴로 나서며 관심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그녀와 함께한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프로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능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프로 X2, 35만9천원, Medicube Age-R.
장원영이 선택한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프로 X2는 기존 대비 강력해진 네 가지 모드 외에 마스크팩의 성분 흡수를 높여주는 ‘마스크 모드’와 두 가지 모드를 조합해 사용할 수 있는 ‘듀얼 모드’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프로 X2, 35만9천원, Medicube Age-R.
뷰티 디바이스의 기준은 단순히 효과만이 아니다. 빠르고 강력한 피부 개선 역시 중요한 기준이 된다. 두 쌍의 전극과 2개의 LED가 피부 표면부터 깊은 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해 유효 성분이 더욱 깊숙이 흡수되도록 돕는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프로 X2, 35만9천원, Medicube Age-R.
장원영은 주어진 시간을 더 밀도 있게 사용한다. 그래서 그녀의 손에는 언제나 메디큐브 에이지알이 함께한다. 일곱 가지 LED 테라피와 6단계 컨트롤로 더욱 섬세하고 폭넓은 케어가 가능한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프로 X2, 35만9천원, Medicube 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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