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느낄 수 있는 수목원, 가족과 함께 가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수목원, 가족과 함께 가요"

이데일리 2026-03-20 10:33:58 신고

3줄요약
[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산림청은 가족과 함께 자연을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올해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산림청은 수목원의 가치와 매력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수목원 방문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주제를 정해 대표적인 국내 수목원을 선정해 소개하고 있다. 올해는 ‘가족과 함께 꼭 가봐야 할 수목원’을 주제로 10곳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한 수목원은 △강원도립화목원(강원 춘천) △경남도수목원(경남 진주) △구례수목원(전남 구례) △기청산식물원(경북 포항) △미동산수목원(충북 청주) △서울대 관악수목원(경기 안양) △신구대식물원(경기 성남) △일월수목원(경기 수원) △천리포수목원(충남 태안) △한택식물원(경기 용인) 등이다.

10곳의 수목원은 나무 사이로 숲길과 산책로가 조성돼 있어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걷기 좋고, 온실과 전시 공간에서 다양한 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특히 천리포수목원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목련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경남도수목원은 메타세쿼이아 숲길이 아름다워 가족 사진 명소로도 알려져 있다.

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수목원은 식물이 잘 보전된 공간으로 아이들이 자연을 탐방하고 가족이 일상에서 벗어나 몰입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라며 “가족과 함께 수목원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