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다음 달 4일 치러지는 2026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에 9천804명이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초졸 864명, 중졸 1천936명, 고졸 7천4명 등이다.
검정고시는 매년 두 번 치러지는데 이번 지원자 수는 지난해 1회 때보다 6.3%, 2회 때보다 2.0% 각각 감소했다.
이들은 수원지역 8개교, 용인지역 5개교, 의정부·고양지역 각 4개교, 교도소 2곳 등에서 시험을 치른다.
시험장 위치는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 시험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시자들은 유의 사항을 확인한 뒤 시험 당일 오전 8시 30분까지 지정된 시험장에 입실해야 한다. 일부 과목 응시자는 해당 과목 시작 10분 전 입실하면 된다.
합격자는 5월 8일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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