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내 올데이프로젝트! 유튜브 B주류초대석 허키 시바세키, 김간지, 김민경 코스모를 접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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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내 올데이프로젝트! 유튜브 B주류초대석 허키 시바세키, 김간지, 김민경 코스모를 접수하다

코스모폴리탄 2026-03-20 09:00:00 신고

유튜브 〈B주류초대석〉의 호스트, 허키 시바세키와 김간지, 김민경이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4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B주류초대석〉은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TOSS)’의 자사 유튜브 채널 ‘머니그라피’의 시리즈 콘텐츠로, 지난해 11월 '심통난 씨네필 셋과 함께하는 명작 영화 월드컵'이란 주제로 새로운 시즌을 시작했다. 프로듀서 허키 시바세키와 술탄오브디스코의 드러머 김간지, 그리고 민음사 편집자로 활동 중인 김민경이 호스트를 맡으며 입소문을 타기 시작, 명실상부 화제의 콘텐츠로 급부상해 수많은 구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중이다. 허키 시바세키, 김간지, 김민경은 유튜브 콘텐츠 못지 않은 매력과 케미를 뽐내며 완벽한 화보 컷을 완성했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그들의 케미는 계속 이어졌다. 지금까지 공개된 ‘인생 영화’, ‘인생 B급 영화’, ‘인생 만화’ 그리고 가장 최근 공개된 ‘어둠의 독서클럽’까지 모두 조회수 100만을 넘으며 화제성을 경신하고 있는 〈B주류초대석〉. 먼저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김간지는 “인기 많아졌죠. 일단은 길에서 사람들이 절 가끔 알아봐요.” 라며, 김민경은 “저는 매일 회사 다녀서 실감을 못 했는데, 오늘 화보 찍어서 실감이 났어요.” 라며 소감을 전했다. 허키 시바세키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이미 간지 님과 민경 님은 내가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상대라는 걸 느꼈어요. 덕분에 촬영하는 내내 편하게 얘기할 수 있었죠.” 라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개성도, 캐릭터도 진한 두 왈짜 허키 시바세키와 김간지, 그리고 사랑스러운 ‘햇살캐’ 김민경. 특유의 티격태격하는 관계성과 대화를 통해 조금씩 가까워지는 서사에 구독자들은 열광하고 있다. ‘허간민’ 케미에 대해서 김민경은 “전 아주 좋다고 봅니다! 이 조합 다시 만들기도 어렵습니다.” 라고 말했고, 김간지 역시 “저희의 화학 작용이라.. 어떤 통합이 일어났다고 볼 수 있겠네요. 왜냐하면 평상시엔 만날 수 없는 집단이 한곳에서 만나는 장이 되지 않았나 싶거든요. 그게 지금처럼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고요. 그게 좀 뿌듯합니다.” 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각자의 취향에 대해 이야기하고 충돌하며 감화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B주류초대석〉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공감은 물론, ‘나’의 취향이 확장되는 경험을 제공하는 양질의 콘텐츠로 호평을 받고 있다. ‘취향’이라는 주제에 대해 김간지는 “요즘은 사람들이 취향이라는 것에 대해 너무 어렵게 생각하거나, 고차원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취향이란 오늘 김밥천국에서 뭘 먹을지 고르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저희의 대화를 통해 취향은 어려운 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거라는 걸 보여주면 훨씬 그 경계가 허물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각자 좋아하는 거 하나씩 단톡방에 올려봅시다!” 라고 말했다. 이어 김민경이 남긴 ‘대충 알고 좋아하고, 다 알고 싫어하자’ 라는 말에 대해서도 의견을 더했다. “그 말에서 사실 중요한 부분은 앞이거든요. 좋아하는 게 많으면 많을수록 삶이 즐겁잖아요. 그런 삶을 지향한다는 말이었어요. 많은 분들이 ‘다 알고 싫어하자’에 포인트를 주시는데, 그렇게 집요하게 싫어하는 것에 대해 파는 건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라며 웃음지었다.


한편, 잠시 휴식기를 갖는 〈B주류초대석〉. 새로운 시즌 주제로 삼고 싶은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민경은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좀 더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인생 영화, 인생 만화 이런 건 좀 무거웠으니까 가볍게 가보면 좋지 않을까?” 김간지는 “이런 건 어때요? 지하철 빌런 월드컵.” 이라 말했고, 김민경은 “저는 퀴즈나 게임도 좋아하거든요. 몸으로 말해요 게임도 좋고요!” 라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B주류초대석〉의 오프라인 행사에 대해 언급하기도! 김민경은 “진짜 다 파티라고 하시더라고요.” 라며 언급했고, 허키 시바세키는 “진짜 행사 제목을 ‘비밀 파티’로 가야 할 것 같은데요.” 라며 의견을 더했다. 또한, 김민경은 “정말 다 말씀드리고 싶은데, 저희에게도 아직 아무것도 알려주시지 않았어요.” 라고, 김간지는 “뭐가 됐든 많은 ‘시민’분들이 와주셨으면 좋겠어요.” 라고 당부했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B주류초대석〉의 세 호스트, 허키 시바세키와 김간지, 김민경과 함께한 더 많은 화보 사진과 케미 가득한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4월호와 웹사이트, SNS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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