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복 이희진 “20대 시절부터 이상형은 고수, 성품과 모든 걸 갖춰…”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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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복 이희진 “20대 시절부터 이상형은 고수, 성품과 모든 걸 갖춰…” [RE:뷰]

TV리포트 2026-03-20 08:42:15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베이비복스 이희진과 심은진이 이상형 연예인을 깜짝 고백했다.

19일 온라인 채널 ‘찐자매크로스’에선 ‘날 설레게 한 남자 배우? 찐자매의 피도 눈물도 없는 이상형 월드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심은진과 이희진이 이상형에 대해 밝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이희진은 “나는 딱 정해져있다. 성품과 모든 것을 다 갖춘 고수님이 나의 이상형이다. 그분도 제가 좋아하는 거를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심은진은 “이 이야기를 한 20대 때부터 얘기 했을 것”이라고 반응했고 이희진은 “너무 좋다”라며 여전히 이상형이 고수임을 밝혔다. 

이희진은 실제로 마주친 적이 있다며 “헬스장에서 음료수 주고 가셨다. 음료수는 마시고 집에다가 병을 (버리지 않고) 갖고 있었다. 지금은 없지만 한동안 간직하고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심은진은 “연예인 중에서 좋아하는 연예인을 이야기한다면 나는 유일하게 서태지님”이라며 “나도 실제로 한 번 행사장에서 마주친 적이 있었다”라고 돌아봤다.

이어 “저쪽에서부터 슉 들어오시는데 당시 대기실에 나를 비롯해 다른 연예인분들도 계셨다. 다들 얼어버린 거다. 그때 당시에 지오디 데니 오빠도 옆에 같이 있었는데 데니 오빠도 나랑 같이 언 거다. 근데 너무 고맙게도 데니 오빠가 서태지 선배님에게 말을 걸어줬다. 데니 오빠가 ‘선배님, 저 진짜 어렸을 때 선배님 보고 가수를 꿈꿨습니다’라고 했더니 ‘감사해요’라고 대답하시더라. 그래서 나도 옆에서 ‘저도요’라고 얹었다. 근데 서태지 선배님이 ‘저 팬인 거 알아요’라고 하시더라. 나도 옛날에 방송에서 (서태지 팬이라고)많이 이야기 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찐팬에서 후배 가수가 되어 서태지와 사진을 찍게 된 당시를 돌아보며 “살면서 누군가와 사진을 찍을 때 표정관리 안 된 적이 처음이었다”라고 성덕이 된 소감을 털어놨다. 

하수나 기자/ 사진 = ‘찐자매크로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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