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한국을 찾은 일본 배우 데구치 나츠키가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9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스킨케어 클렌징 브랜드 글로벌 킥오프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 데구치 나츠키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듯한 눈부신 올 화이트 룩으로 등장했다. 간결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스퀘어 넥 맥시 드레스로 가녀린 어깨 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청순한 분위기를 뽐냈다.
여기에 메탈릭한 블루 컬러의 스트랩 샌들을 매치하며 전체적인 룩에 시원하고 경쾌한 포인트를 선사한 센스가 돋보였다.
2001년생인 데구치 나츠키는 지난 2018년 패션 잡지 '세븐틴' 모델로 데뷔, 2023년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코네 행복한 밥상'에서 스미레 역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이후 ‘아카바네 호네코의 보디가드’로 지난해 제46회 요코하마 영화제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하며 일본을 대표하는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한국에서는 배우 고윤정과 닮은 미모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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