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터레스트가 말합니다, 2026 패션 트렌드는 '포엣 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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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터레스트가 말합니다, 2026 패션 트렌드는 '포엣 코어'!

마리끌레르 2026-03-19 16:15:40 신고

말보다 먼저 읽히는 무드? 그건 바로 포엣 코어.

핀터레스트가 선정한 2026년 패션 트렌드가 포엣 코어라고 합니다. 다들 포엣 코어? 시인 코어? 처음 들어보는 코어라 생소하실 텐데요! ’시인(Poet)‘+’코어(Core)‘가 합쳐져 포엣 코어, 시인처럼 과하지 않고 지적이고 미니멀하게 입는 스타일을 말한다고 합니다.

에디터는 제니의 언밸런스 스커트가 탐이 나네요! 더불어 태리 웅니가 가진 분위기도 탐나는데.. 룩을 따라 한다고 닮지는 않겠지만 포엣 코어 룩 도전해 볼까요?

포엣(POET) + 코어(CORE) = 시인처럼?

핀터레스트가 예측한 2026년 패션 트렌드로 ‘포엣 코어’를 꼽았다. ‘시인(Poet)’같은 감성을 입는 스타일로 문학적이고 낭만적인 무드를 패션으로 풀어낸 트렌드이다.

천천히 완성되는 무드

유행보다는 분위기, 과하지 않은 미니멀하고 클래식한 무드로 스타일링을 한다. ‘시인처럼’이라는 말만큼 지적인 분위기도 더하면 좋다. 조용하지만 깊게 남는 태도로, 옷차림 자체가 하나의 문장처럼 완성된다.

각진 프레임의 뿔테안경

홍태준의 포엣 코어는 과하지 않고 미니멀한 패션이지만 네크리스를 더한다거나 모자, 안경을 매치하여 포인트를 준다. 베이직한 블랙 니트에 각진 뿔테안경으로 차분하고 자연스러운 룩을 연출했다.

디테일한 디자인

제니의 파리 룩은 블랙 언밸런스 스커트, 베이직 그레이 니트를 매치하여 클래식한 패션을 보여주었다. 특이한 쉐입의 언밸런스 스커트와 선글라스, 그리고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로 제니만의 포엣 무드를 완성했다.

루즈한 실루엣

TXT 수빈의 포엣 코어는 소년미와 포엣 코어가 합쳐져 무드가 조금 다르다. 루즈한 실루엣의 셔츠와 크로스백으로 스타일링을 했지만 본인이 가지고 있는 분위기 때문일까. 만화에 나올 것 같은 도서관에서 책을 좋아하는 소년을 마주친 느낌이다.

컬러 포인트

화이트 슬리브와 앙고라 그레이 니트, 그리고 레드 컬러의 팬츠로 포인트를 주어 김태리만의 포엣 코어를 연출했다. 꾸미지 않은 모습의 자연스러움이 미니멀하지만 여운이 남는 룩이다. 하지만 김태리의 분위기 그 자체가 이미 포엣 코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 | @jin , @wonjong_ , @300ver@jennierubyjane@page.soobin@kimtaeri_official@p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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