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벚꽃이 어우러진 야간 축제’를 테마로 열리는 올해 축제 기간에는 포니 체험, 경마 관람, 승마대회 등 말 관련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드론쇼도 4월 4일과 11일 20시에 관람대 ‘비전 127’ 상공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마사회 관계자는 “현장 안전관리와 교통 통제, 관람객 동선 관리 등을 강화해 안전한 축제 운영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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