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박준면·덱스·김혜윤, 필리핀서 역대급 노동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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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박준면·덱스·김혜윤, 필리핀서 역대급 노동 예고

이데일리 2026-03-19 15:53: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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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염정아·박준면·덱스·김혜윤이 고된 노동에 나선다.

(사진=tvN)


내달 16일 첫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은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의 일거리와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밥상의 먹거리까지 버라이어티한 여정을 담아낸 예능으로, 무해한 찐 가족 케미가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필리핀 칼라페로 무대를 옮긴 스핀오프 버전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이국적인 그림 속 염정아, 박준면, 덱스 그리고 김혜윤이 합류해 또 다른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19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필리핀 맹그로브 습지 한가운데서 포문을 열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상 속 사남매는 온몸이 진흙투성이가 된 모습이다. 기진맥진한 염정아는 현지인이 괜찮은지 묻자 “노”를 외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덱스는 “어제까지 한국에 있었는데 지금 꿈꾸는 것 같다”며 현실이 믿기지 않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박준면과 김혜윤의 생생한 표정도 궁금증을 더한다. 영상 말미에는 “이건 아니야”, “다신 오지 마세요”라고 외치는 사남매의 반응이 담기며, 이들이 맹그로브 습지로 향하게 된 사연의 전말이 무엇일지, 그곳에서 마주한 극한의 노동이 무엇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15초의 짧은 영상만으로도 여러 재미 포인트가 담기며 기대감을 키운다. 역대급 고된 노동 속 염정아와 박준면의 반가운 모습은 물론, 새로운 막내 라인 덱스와 김혜윤까지 이들이 보여줄 케미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내달 16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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