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대통령 만난 이유 있었다…‘가짜뉴스’ 정조준 (베팅 온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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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대통령 만난 이유 있었다…‘가짜뉴스’ 정조준 (베팅 온 팩트)

스포츠동아 2026-03-19 13:38: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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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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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장동민이 다시 판을 흔든다.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베팅 온 팩트’가 27일 첫 공개를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베팅 온 팩트’는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시대를 배경으로, 출연자 8인이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뉴스의 진위를 가리는 팩트 감별 서바이벌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가짜뉴스’라는 민감한 사회적 화두를 전면에 내세운 점에서 주목된다. 앞서 장동민이 해당 문제와 관련해 대통령까지 만나 의견을 전달했던 만큼, 이번 프로그램에서도 그 연장선상에서 어떤 메시지를 던질지 관심이 쏠린다.

출연진 역시 파격적이다. 더불어민주당 박성민 전 최고위원, 국민의힘 전 대변인 강전애, 정치 평론가 진중권, 시사 유튜버 헬마우스 등 정치·사회 양극단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여기에 장동민, 이용진, 예원, 정영진까지 합류해 협력과 대립을 오가는 치열한 심리전을 펼친다.

프로그램은 ‘팩트 체크’와 ‘코인 베팅’을 결합한 독특한 룰을 내세운다. 제한된 정보 속에서 가짜 뉴스를 가려내야 하는 상황 속, 참가자들은 논리와 직감, 정보전을 총동원한 두뇌 싸움을 벌인다.

무엇보다 관심을 끄는 건 ‘서바이벌 제왕’ 장동민의 행보다. 통산 4회 우승 기록을 가진 그는 이번에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지만, 다른 참가자들은 ‘장동민 견제’에 나서며 초반부터 치열한 구도를 형성한다.

과연 장동민이 또 한 번 왕좌를 지킬 수 있을지, 아니면 새로운 승자가 탄생할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베팅 온 팩트’는 27일 웨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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