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가 PC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신규 챕터 ‘세계수의 노래~종말의 파편’ 업데이트를 18일 단행했다. 이번 챕터는 세계수가 인도하는 여정 속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수호자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깊이 있는 서사를 선보인다.
▲사진 출처=그라비티
신규 챕터는 이전 챕터의 메인 퀘스트 ‘미지의 존재’를 완료하고 베이스 레벨 225 이상을 달성하면 입장할 수 있다. 유저는 지역 내 NPC와 대화하며 ‘엉킨 마력의 교차점’, ‘불타는 대지에서 온 소식’ 등 메인 퀘스트를 순차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또한 서브 퀘스트 ‘할 일을 할 때’를 완료하면 총 9종의 일일 퀘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태초의 불꽃 등 신규 던전 콘텐츠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오는 24일까지 7일간 접속 시 월드 이동권과 마일리지 상품권 봉투 등 특별 보상을 매일 지급한다. 4월 1일 점검 전까지는 게펜의 복화술사 NPC를 통해 스킬과 스탯을 무제한 초기화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며, 4월 14일까지 접속하는 모든 계정에 고급 전투교범 2개를 선물한다.
경품 증정 이벤트도 이어진다. 4월 15일 점검 전까지 메인 퀘스트를 클리어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의상 레티시아의 날개’를 증정한다. 같은 기간 일일 퀘스트 참여 횟수에 따라 추첨을 통해 총 150명에게 뿌리 금화를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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