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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별 인하율은 배배가 6.7%로 가장 높으며, 바이오캔디 5.0%, 오리온웨하스 4.8% 순이다. 이에 따라 평균 인하 폭은 5.5% 수준이다.
편의점 판매 가격 기준으로 배배는 1500원에서 1400원으로 100원 내린다. 바이오캔디는 2000원에서 1900원으로, 오리온웨하스는 4200원에서 4000원으로 각각 하향 조정된다.
오리온 관계자는 “최근 원가 상승 등 어려운 경영 환경이 이어지고 있지만 민생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자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경영 활동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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