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앞 '가짜뉴스' 꼬집은 장동민, 직접 진위 가린다...'베팅 온 팩트'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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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앞 '가짜뉴스' 꼬집은 장동민, 직접 진위 가린다...'베팅 온 팩트' 도전

뉴스컬처 2026-03-19 10:18: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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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18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자본시장 간담회에 개그맨 장동민이 개인 투자자 자격으로 참석해 “가짜뉴스에 휘둘리는 경향이 많다”고 언급하며, 정보의 진위를 둘러싼 문제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정치, 경제 이슈를 넘어 개인 투자와 일상까지 정보 판단이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무엇을 믿고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 역시 확산되는 흐름이다.

27일 첫 공개되는 '베팅 온 팩트' 공식 포스터. 사진=웨이브
27일 첫 공개되는 '베팅 온 팩트' 공식 포스터. 사진=웨이브

 

이러한 시대적 고민을 정면으로 돌파하는 새로운 예능 콘텐츠가 출사표를 던졌다. 오는 27일(금) 첫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베팅 온 팩트'다. 이 프로그램은 정보 과잉 시대를 살아가는 8인의 출연자가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뉴스의 진실과 거짓을 가려내는 ‘팩트 감별 서바이벌’이다. 기존 시사 프로그램의 무거운 접근을 탈피해, 진위를 파악하는 과정을 치열한 게임 형식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공식 석상에서 직접 가짜뉴스 문제를 언급한 장동민이 출연진으로 합류해 눈길을 끈다. 서바이벌 통산 4회 우승 기록을 가진 장동민은 이번 작품에서 제한된 정보 속 진실과 거짓을 가려내는 핵심 플레이어로 나서며, 프로그램이 던지는 문제의식을 한층 선명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더불어민주당 박성민 전 최고위원과 국민의힘 전 대변인 겸 변호사 강전애, 정치 평론가 진중권 교수와 시사 유튜버 헬마우스부터 코미디언 이용진, 가수 겸 배우 예원, 시사 유튜버 정영진까지 각기 다른 배경의 출연진이 가세해 예측 불가한 전개를 완성한다. 승리를 위해 어제의 적과 손을 잡고, 때로는 날카롭게 대립하는 플레이어들의 심리전은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웨이브 오리지널 ‘베팅 온 팩트’는 27일(금) 첫 공개된다.

뉴스컬처 김지연 jy@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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