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로 잘 알려진 김다예가 유산균 제품 모델로 발탁됐다.
형성에프앤비는 19일 김다예의 모델 발탁 소식을 알리며 "평소 건강한 이미지를 가꿔가는 그의 모습에 영감을 받아 손잡게 됐다"고 전했다.
김다예는 출산 후 체중이 90kg까지 불었지만 이후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33kg 가량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 과정에서 유산균과 같은 건강기능식품의 중요성을 깨닫게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다예는 지난 2021년 박수홍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해 2024년 10월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방송과 개인 채널 등을 통해 일상을 공개 중이다.
이들 부부의 딸 재이 양은 생후 13개월 당시 17개의 광고를 촬영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어 엄마 김다예까지 광고 모델로 발탁된 근황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사진=형성에프앤비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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