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성형수술 전 찍은 여권사진을 공개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일본 1등 점쟁이가 장영란 보자마자 던진 첫마디는? (소름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장영란은 김포공항에 도착해 카메라를 켰다.
그는 "드디어 해외 출장을 간다. 정말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 그분이 지금 일본에서 자취한다는 얘기가 있어서 자취방 보고 이왕 가는 거 (콘텐츠를) 많이 말아오겠다"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그러던 중 장영란은 "여권 사진 살짝 보여드리겠다"며 "예뻐지긴 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제작진이 "이건(여권사진) 수술 후냐"라고 묻자 장영란은 "수술 전"라고 망설임 없이 답했다.
이를 듣던 제작진이 "너무 나이 들어 보인다"고 돌직구를 날리자, 장영란은 화를 내기는커녕 "가르마 자체도 너무 2:8로 갔다. 메이크업도 바뀌었더니 사람들이 많이 예뻐졌다고 하더라"라고 쿨하게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2024년 4월 눈썹밑거상술을 했다고 밝힌 그는 이를 포함해 총 4번의 눈 수술을 했음을 고백한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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