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테크노파크 신발패션진흥단은 지역 신발기업의 해외마케팅 역량 강화와 수출 증대를 위해 '신발산업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부산에 있는 신발 완제품, 원부자재, 부품, 기계 관련 기업이다.
'2026 베트남 국제 신발피혁전시회(7월 8∼10일)와 '2026 일본 패션월드도쿄(10월 7∼9일)'에 한국공동관을 구성해 각각 8개 기업의 부스 임차 및 장치, 전시품 편도 운송, 통역 등을 지원한다.
또 기업이 자체적으로 희망하는 해외 전시회에 참가할 경우 부스 임차료 및 장치비 등 직접 비용을 기업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bt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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