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1384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6위에 등극했다.
19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18일 12만4110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384만6269명을 기록했다.
2월 4일 개봉 후 지난 6일 천만 관객 돌파에 이어 개봉 7주차까지 장기 흥행 중인 '왕과 사는 남자'는 최종 관객 수 1376만 명을 기록한 '겨울왕국2'(2019)를 넘고 역대 박스오피스 6위에 이름을 올렸다.
19일 현재 32.2%(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의 실시간 예매율로 13만 명의 예매 관객을 확보한 '왕과 사는 남자'는 최종 관객 수 1397만 명의 '어벤져스: 엔드게임' 기록까지 뛰어넘을 예정이다.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등이 출연하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 쇼박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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