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전세 사기 피해 예방 민관 합동 현장 점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경기도, 전세 사기 피해 예방 민관 합동 현장 점검

중도일보 2026-03-19 07:53:57 신고

3줄요약
경기도청사 3경기도청사 전경

경기도는 전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핵심 의사결정 기구인 '경기도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협의회'를 18일 개최하고, 민관 합동 현장 점검과 AI 솔루션 도입 등 추진 계획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공인중개사가 주축이 돼 부동산 불법행위 감시, 전세사기 예방 캠페인 등 자율적으로 시장을 정화하기 위해 1,070명 규모의 민관 합동 조직을 운영한다.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협의회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남·북부 회장 및 부회장, 부동산 전문가 7명 등은 현장 모니터링 기준 정립과 부동산 정책 제언 등을 맡는다.

경기도의 전세사기 예방 3대 중점 전략 점검은 ▲현장 감시 조직(안전전세 관리단) 운영 체계화 ▲4월 공인중개사 합동점검(투트랙) ▲6월 'AI(인공지능) 기반 거래 안전망 솔루션'을 도입한다.

현재 도내 중개사무소 약 59%(1만 8,000여 곳)가 동참 중인 '안전전세 길목 지킴 운동'(현장 캠페인)이 정착할 수 있도록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을 지원하고 소통을 강화한다.

이와 별도로 전세사기 우려 지역 내 미참여 업소나 무등록·불법 의심 사무소는 불시 점검을 통해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이고, 공인중개사의 안전한 중개를 돕는 'AI 기반 거래 안전망 솔루션'을 6월 구축한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