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中에 호르무즈 해협 사태 관련 협조하라고 압박에 나섰으며, 방중 연기 보도가 나왔다.
이런 가운데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어제(17일) 브리핑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문제와 관련해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정상회담 연기할 수도"있다는 소식이 흘러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中, 호르무즈 통해 석유 90% 얻고 있어…도와야 해"라는 반응과 함께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 연기가능성이 커졌다는 평가다.
이와 관련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 소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대이란 군사작전 때문에 회담을 연기 관련 “전쟁 종결의 열쇠가 중국에 있다. 중국이 전쟁 자금 차단을 위해 이란 석유 수입을 중단하거나 무기 소재인 희토류 공급을 중단 할 수도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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