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45세' ♥아내 자연임신 자랑…"비결은 인도 슈퍼푸드" (슈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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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45세' ♥아내 자연임신 자랑…"비결은 인도 슈퍼푸드" (슈돌)[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3-18 22:00: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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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럭키가 45세에 자연임신에 성공한 아내의 임신 비결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와 아내 신혜은 씨의 일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7년 전 연말 모임에서 처음 만나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딸의 태명이 '럭키비키'인 사실이 공개됐고, 럭키는 "사람들이 잘 기억해주고 관심 가져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럭키의 아내는 "처음에는 임신일 거라고 생각 못 하고 몸이 피곤하고 이상하다고 느꼈다"고 밝혔고, 럭키는 "나이 45세 넘으면 지칠 만하지"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럭키는 "우리 둘 나이를 합치면 93세인데 자연임신"이라며 자랑했고, 신혜은 씨는 "제 또래에서는 가장 핫이슈다. 우리도 희망이 있다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어 두 사람의 자연임신 비결로 '타마린드'와 '마카나'가 소개됐다. 타마린드는 인도의 대표적인 슈퍼푸드로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이 특징이며, 초기 임산부들이 즐겨 먹는 과일로 알려졌다.

럭키는 "인도에서는 '타마린드 먹고 싶다'고 하면 임신한 거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럭키의 아내는 "우리나라에서 신 것 먹고 싶다는 것과 비슷하냐"고 물었고, 럭키는 그렇다고 답했다.

이후 럭키의 아내는 마카나를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였으며, 마카나는 연꽃 씨앗을 말려 볶아 먹는 간식으로, 팝콘과 비슷한 맛이 특징인 점이 공개됐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를 지켜보던 김종민은 "이건 꿀팁이다"라며 타마린드와 마카나를 메모하며 예비 아빠의 열정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아이 이름으로 '라희'를 공개했다. 라희는 인도어로 '자유로운 여행자'라는 뜻을 지니며, 국경과 문화에 얽매이지 않고 어디서든 잘 적응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다.

또한 한자로는 '빛날 라(羅)', '기쁠 희(喜)'를 사용했으며, 이를 들은 랄랄은 "뜻이 너무 예쁘다"고 감탄했다. 이어 럭키는 "한국에서는 엄마 성을 따라 신라희, 인도에서는 굽타라희"라고 덧붙였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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