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년 만에 단종의 장례 치른 것 같다” 유해진→손석희 울컥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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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년 만에 단종의 장례 치른 것 같다” 유해진→손석희 울컥 (질문들)

iMBC 연예 2026-03-18 16:46:00 신고

손석희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인상적인 한 줄 평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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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는 ‘왕과 사는 남자’ 감독 장항준, 배우 유해진이 출연해 영화의 뒷얘기를 들려줬다.

이날 MC 손석희가 “통곡 상영회를 했더라. 두 분도 자기 작품 보면서 울었나?”라고 물었다. 이에 유해진이 “기자 시사회 때 엄청 울었다. 박지훈도 눈이 빨갛더라”라고 밝혔다. ‘난 아직 벗어나지 못했구나’라고 생각했다는 것. 장항준은 두 주연배우의 눈물에 대해 “저한테는 극찬처럼 보이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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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도 영화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500년 만에 전 국민이 단종의 장례를 치른 것 같다’라는 댓글이 가장 인상적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에 장항준이 “뭉클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 사회 각 분야의 고민거리를 인터뷰 형식으로 풀어보는 프로그램 ‘손석희의 질문들4’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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