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카쟈 페스티벌', 청소년 미술 즐거움과 기록을 한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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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카쟈 페스티벌', 청소년 미술 즐거움과 기록을 한곳에

뉴스컬처 2026-03-18 13:30:27 신고

[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청소년들의 미술 창작 활동이 이번에는 전시와 출판으로 기록된다. 주식회사 마이슬라이드가 주관하는 ‘2026 카쟈 KAJAA (Korean Artistic Junior Adventure Art-Festival) 한국 청소년 아트 페스티벌’에서는 약 400여 점의 수상작이 갤러리 공간에 전시된다. 이를 통해 청소년 미술의 새로운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참가자의 작품성과 성장을 중심으로 구성된 ‘과정 중심’ 대회로 기획됐다. 전시장 내에는 관람객과 참가자가 직접 미술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단순 관람을 넘어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2026 카쟈 페스티벌 전시 작품집’ 예시 이미지. 사진=마이슬라이드
 ‘2026 카쟈 페스티벌 전시 작품집’ 예시 이미지. 사진=마이슬라이드

페스티벌에서는 수상작 전원을 대상으로 정식 도서 출판도 진행된다. 출판된 작품집은 대한민국 국립중앙도서관에 공식 납본되며, 참가 학생들은 자신이 제작한 작품이 갤러리 전시와 책 출판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미술 활동의 의미와 가치를 체감할 수 있다.

심사는 미술계와 교육계 전문가들이 맡는다. 정영한 교수(중앙대학교 미술학부), 이지송 교사(선화예술고 미술부장), 채지민 작가(현 작가·예원예술중 강사)가 참여해 청소년의 창의성과 표현력을 중심으로 작품을 평가한다.

참가 대상은 대한민국 초·중·고등학생이며, 부문별로 심사가 진행된다. 페스티벌 측은 공정한 평가와 다양한 경험 제공을 위해 심사 기준과 전시 방식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미술 창작의 과정을 경험하고, 자신의 작품을 전시와 출판을 통해 기록으로 남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미술 활동에 대한 실질적 경험과 성취를 얻을 수 있다.

뉴스컬처 이준섭 rhees@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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