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빈, ‘이로(IRO)’로 변신…신곡 ‘Lazy Sunday’ 전 세계 동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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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빈, ‘이로(IRO)’로 변신…신곡 ‘Lazy Sunday’ 전 세계 동시 발매

뉴스컬처 2026-03-18 11:5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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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가수 이채빈이 새로운 활동명 ‘이로(IRO)’로 본격적인 음악 여정을 시작한다. 첫 작품으로 선보이는 싱글 ‘Lazy Sunday’는 18일, 전 세계 음원 플랫폼에서 동시에 공개된다. 발매와 함께 공식 유튜브 채널 ‘이로 IRO’에서는 뮤직비디오도 만나볼 수 있다.

‘Lazy Sunday’는 분주한 일상에서 잠시 멈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내는 평화로운 하루를 담은 미디움 템포의 팝 곡이다. 알람 없이 늦잠을 즐기는 순간, 겨울 끝자락의 창밖 풍경과 방 안의 따스한 봄기운을 감각적인 가사로 표현하며, 아무 계획 없어도 함께 있는 것만으로 완벽한 하루를 완성하는 ‘Perfect harmony’의 감성을 담았다.

가수 이로. 사진=:(주)문화캡슐(문캡슐엔터테인먼트)
가수 이로. 사진=:(주)문화캡슐(문캡슐엔터테인먼트)

이번 곡은 문화캡슐 대표이자 프로듀서인 Jeo.N(지오엔)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일본 최고의 세션 연주자, 기타리스트 Suzuki Ren(스즈키 렌)과 색소포니스트 Fujiwara Sho(후지와라 쇼)가 참여해 곡의 깊이와 풍부한 사운드를 더했다. 부드러운 리듬과 따뜻한 악기, 그리고 이로(IRO)의 감성적인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팝 사운드를 완성했다.

이로(IRO)는 이번 작업에서 가창뿐 아니라 작사, 작곡, 편곡, 믹싱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다. 화려한 무대 이미지 대신 자연스러운 목소리로 곡의 진심을 전하며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앞으로 이로(IRO)는 싱글 발매를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적 실험과 새로운 장르 시도를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컬처 이준섭 rhees@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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