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1마력·48인치 화면”···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국내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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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마력·48인치 화면”···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국내 상륙

이뉴스투데이 2026-03-18 11:21:35 신고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사진=에프엘오토코리아]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사진=에프엘오토코리아]

[이뉴스투데이 김경현 기자] 에프엘오토코리아(FLAK)가 링컨의 대표 프리미엄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Lincoln Nautilus Hybrid)’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파워트레인의 경우 4기통 2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전자식 무단변속기가 탑재됐다. 여기에 전기모터까지 더해져 시스템 총 출력 321마력을 발휘한다. 이에 국내 인증 기준 복합 연비 11.9km/L를 달성했다.

실내에는 링컨의 최신 디지털 경험(Lincoln Digital Experience)이 적용됐다. 대시보드 전체를 가로지르는 48인치 파노라마 디스플레이와 11.1인치 센터 터치스크린이 탑재돼 직관적인 조작을 돕는다. 무선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 역시 기본 지원한다.

운전자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편의 사양도 대거 탑재됐다. 개인 선호에 맞춰 화면, 조명, 시트 마사지, 3가지 디지털 향기 등을 조절할 수 있는 ‘링컨 리쥬브네이트’ 기능과 28개의 스피커로 구성된 '레벨 울티마 3D(Revel® Ultima 3D)' 오디오 시스템이 적용됐다.

이 밖에도 어댑티브 서스펜션을 비롯해 비상 제동 기능이 포함된 전방 충돌 방지 보조,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등을 포함한 첨단 주행 보조 기능 ‘링컨 코-파일럿 360(Lincoln Co-Pilot 360)’이 탑재돼 안전성을 높였다.

이윤동 에프엘오토코리아 대표는 “이번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는 링컨의 브랜드 철학인 ‘궁극의 안식처’를 한 단계 더 정교하게 구현한 모델이다”며 “링컨 하이브리드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보다 많은 고객들이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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