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대상참푸드 주식회사(인천시 강화군 소재)’가 제조하고 유통전문판매업체인 ‘홈플러스(주)(서울시 강서구 소재)’가 판매한 ‘안동식 찜닭(식품유형: 식육함유가공품)’에서 식중독균인 살모넬라균이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2026. 4. 11.’로 표시된 제품이다.
(표)회수 대상 제품
식약처 식품안전정책국은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다”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로 신고하거나, 스마트폰의 경우 식품안전정보 필수앱 ‘내손안’ 앱을 이용하여 신고가 가능하다.
[메디컬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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