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가수 최예나(YENA)가 새 앨범의 서사를 패션으로 확장하며 특유의 '예나코어' 매력을 선보인다.
18일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 측은 최예나가 국내 패션 브랜드 러브이즈트루(LUVISTRUE)와 협업한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최예나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가 지닌 음악적 메시지를 시각적인 패션 아이템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협업은 최예나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대주제인 ‘사랑을 포착하는 사람’과 함께 음악적 메시지를 시각적인 패션 아이템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활동 곡인 '캐치 캐치'의 가사 ‘Baby Catch my heart’와 사랑의 화살을 쏘는 캐릭터 디자인을 포인트로 최예나의 키치한 캐릭터 무드를 강조하면서 앨범 활동과의 유기적인 연결고리를 완성했다.
이처럼 최예나의 브랜드 컬래버 행보는 앨범의 음악적 감수성을 패션 아이콘의 영역으로 연결하며, 단순한 앨범 홍보를 넘어 아티스트의 브랜딩 가치를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하려는 의도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 독창적인 캐릭터를 구축한 최예나가 차세대 트렌드 세터로서 지닌 영향력을 한층 공고히 할지 주목된다.
한편, 지난 11일 미니 5집 ‘LOVE CATCHER’를 발매한 최예나는 타이틀곡 ‘캐치 캐치’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