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윤진이 “쩐주 따라 가야”…청약 도전→이사 고민 ‘웃픈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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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둘맘’ 윤진이 “쩐주 따라 가야”…청약 도전→이사 고민 ‘웃픈 반전’

스포츠동아 2026-03-18 10:09: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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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캡처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윤진이가 두 딸 교육을 위해 청약과 이사를 동시에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17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 올라온 영상에서 윤진이는 청약 도전과 이사 계획을 직접 밝히며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요즘 여러 가지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 이사 생각도 하고 있고, 아기들 교육도 생각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청약도 한 번 넣어보려고 한다.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이라고 말해 청약 도전에 나선 사실을 공개했다. 특히 윤진이는 두 딸 교육을 이유로 이사를 고민 중이라고 강조했다.

윤진이는 최근 아파트를 직접 둘러봤다고 밝혔다. “세 정거장이면 여의도를 간다고 해서 남편이 행복해하더라”며 남편의 직장 접근성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거 아시죠? 쩐주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가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사 고민은 단순한 주거 문제가 아닌 두 딸 교육과 직결된 문제다. 윤진이는 “아기들 교육도 생각하고 있다”며 청약과 이사를 함께 고민하는 이유를 분명히 했다.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캡처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캡처

이날 영상에서는 4살 딸 훈육에 대한 고민도 함께 공개됐다. 윤진이 남편은 “네 살 아이가 자기주장이 세지지 않냐. 자기 마음대로 안 되면 떼를 쓰고 드러누우려고 할 때도 있다”며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윤진이는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다”라며 단호한 훈육 방식을 강조했다. 이어 “울음을 그칠 때까지 더 이상 말을 안 했으면 좋겠다”며 부모의 일관된 태도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훈육 과정의 어려움도 솔직하게 인정했다. 윤진이는 “단호하게 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부모 입장에서는 마음이 흔들릴 때가 많다”고 말하며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윤진이는 202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유튜브 ‘진짜 윤진이’를 통해 육아와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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