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빌리 게임이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지: 천하결전’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제공=빌리빌리게임즈
‘삼국지: 천하결전’은 삼국지 IP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전략 게임이다. 직업 시스템이 도입돼 플레이어는 6가지 중 하나의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 각 직업의 특성을 살린 전략이 요구되는 작품이다. 시즌제 시스템이 도입돼, 시즌 중 진행도에 따라 직업을 변경할 수 있다. 게임은 지난 2024년 중국 시장 출시 이후 중국 iOS 매출 2위를 기록한 후, 현지에서 장기간 흥행을 이어가는 중이다.
국내에서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참여 시 게임 재화인 황금 100개와 구현령 3개가 지급되며, 갤럭시 Z 폴드7, PS5, 구글 기프트카드 등의 경품이 마련된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수가 20만 명을 돌파하면 황금 288개를 전원 지급하고, 40만 명 달성 시 구현령 5개를 추가로 제공한다. 100만 명 달성 시 ‘전설 무장 서성’과 ‘사전예약 한정 프로필 프레임’ 등 단계별 추가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사전예약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PC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다.
게임은 오는 21일오프라인 시연회를 개최한다. 개발자와 플레이어가 참여해, 게임을 시연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행사에서는 참가자 대상으로 갤럭시 S26을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빌리빌리 게임 관계자는“CBT, 그리고 시연회를 통해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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