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효과 통했나…‘월간남친’ 넷플릭스 비영어권 TV 부문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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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효과 통했나…‘월간남친’ 넷플릭스 비영어권 TV 부문 1위 등극

스포츠동아 2026-03-18 09:08: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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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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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이 공개 2주 차에 접어들며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18일(수) 넷플릭스 공식 순위 집계 사이트인 투둠(Tudum) TOP 10에 따르면, ‘월간남친’은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 쇼 부문 1위에 오르며 압도적인 저력을 입증했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홍콩, 브라질, 멕시코 등 전 세계 47개국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이 작품은 480만 시청 수와 4780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사진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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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조사 결과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2주 연속 1위는 물론,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지수(1위)와 서인국(2위)이 나란히 상위권을 휩쓸며 신드롬급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무엇보다 주연 배우 지수와 서인국의 완벽한 케미스트리가 흥행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공개된 미공개 스틸에서는 미래(지수)와 경남(서인국)의 앙숙 관계부터 달콤한 사내 로맨스까지 다채로운 감정선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라는 판타지적 설정을 현실적인 연애 서사로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깊은 몰입을 이끌어냈다. 특히 1인 2역을 매끄럽게 소화한 서인국과 매 순간 변화무쌍한 매력을 선보인 지수의 열연이 빛을 발했다는 평이다.

사진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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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미래의 가상 연인들로 등장한 초호화 특별 출연 라인업도 연일 화제다. 첫사랑의 기억을 조작하는 서강준부터 재벌 3세의 정석을 보여준 이수혁, 가슴 아픈 전 남자친구를 연기한 김성철, 츤데레 의사 이재욱, 지적인 판사 이현욱, 강렬한 임팩트의 조선시대 무사 김영대까지 각기 다른 매력의 배우들이 극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옹성우, 호주타잔, 무진성, 박재범, 이상이 등 매 에피소드를 채우는 화려한 카메오 군단의 활약은 ‘월간남친’을 향한 시청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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