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하지원·차주영·나나 연기에 '전율'...시청률 2.9%→3.8% 수직 상승 ('클라이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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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하지원·차주영·나나 연기에 '전율'...시청률 2.9%→3.8% 수직 상승 ('클라이맥스')

뉴스컬처 2026-03-18 08:36: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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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 2회. 사진=ENA
'클라이맥스' 2회. 사진=ENA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주지훈, 하지원, 차주영, 나나가 캐릭터에 빙의한 듯 열연을 펼치며 안방에 전율을 일으켰다. 덕분에 드라마는 시간 가는 줄 모를만큼 높은 몰입도와 쫄깃한 재미를 안겼다.

지난 17일 방송된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는 방태섭(주지훈)의 폭로가 펼쳐지며 더욱 거세진 권력 전쟁의 서막을 알렸다.

'클라이맥스' 2회. 사진=ENA
'클라이맥스' 2회. 사진=ENA

이날 방송된 2화에서는 서암시 시장 남혜훈의 불법 행위를 둘러싼 사건이 본격적으로 확산되며 권력의 민낯이 드러났다. 남혜훈 시장의 비위를 입증할 핵심 증거를 확보한 검사 방태섭은 사건의 실체를 추적하며 정치와 재계와 얽힌 거대한 권력 카르텔의 중심부로 점점 깊이 들어간다.

특히 남혜훈 시장을 둘러싼 의혹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며 사건은 전국적인 파장을 일으켰고, 방태섭은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 은폐되어 온 정치권과 연예계를 둘러싼 비리 구조를 폭로하며 판을 뒤흔들었다. 이 과정에서 추상아(하지원)와의 관계 역시 점점 균열을 맞으며, 두 사람의 과거 사건과 숨겨진 진실이 서서히 드러나 긴장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2회 만에 입소문을 탄 '클라이맥스'는 시청률 3.8%(전국 유료 가구 기준, 닐슨 제공)을 기록했다. 2049 시청층은 1화 0.6%에서 2화 1.0%로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권력의 중심을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과 계산이 더욱 복잡하게 얽힌 상황이다. 이제 서로 다른 선택을 내린 방태섭과 추상아의 향후 관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g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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