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방송인 이미주가 뜻밖의 민폐 논란 속 근황을 전했다.
17일 늦은 오후, 이민주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4개의 영상을 공유했다.
공유된 4개의 영상에는 각기 다른 CCM(기독교 음악)들이 담겨 있으며, 이는 최근 이미주가 때아닌 '민폐 논란'에 휩싸인 이후 근황이라 눈길을 끈다.
지난 15일 이미주는 개인 채널에 "제목: 베란다에서"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이미주는 자신의 집 베란다에서 불판에 겨우 삼겹살 두 점과 4개의 마늘, 버섯을 굽고 있다.
그의 지인들은 "기름도 안 나오겠다", "두 점 올린 거 열받네" 등의 반응을 보이면서 이미주의 소식 모멘트와 함께 유쾌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해당 사진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일부 누리꾼들은 베란다 취사로 이웃들이 피해를 받을 수 있다며 '민폐'라고 지적했다.
이를 본 또 다른 누리꾼들이 "과한 지적"이라며 이미주를 두둔했고, 옹호 의견이 우세를 보이는 가운데 드러낸 그의 신앙심이 시선을 모은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미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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